삼일, 오너 3세 허승범 사장 승진
- 가인호
- 2014-09-01 12: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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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자 발령, 2005년 입사후 주요 보직 역임

삼일제약은 1일자로 허승범 부사장을 사장(33)으로 승진발령했다.
신임 허승범 사장은 허강 회장의 장남이자 최근 타계한 창업주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다.
허 사장은 지난 미국 트리니티대학(Trinity College) 출신으로 2005년 마케팅부에 입사한 후, 기획조정실장, 경영지원본부장, Growth Business 본부장 등을 거치며 경영수업을 받아왔다.
허 신임 사장은 향후 경영전반을 관장하며 해외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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