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대외협력실장에 김연재 씨
- 최은택
- 2014-09-18 09:2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SD 등 다국적사 출신 제약 마케팅 전문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신임 이사는 MSD, 사노피, 다케다 등 다국적 제약사 한국지사와 다국적사 미국 본사, 싱가포르 아시아 지사 등에서 근무하면서 전문 마케터로 활약해왔다.
임상시험산업본부는 김 이사 합류로 국내외 정부기관, 다국적 제약사, 연구기관 및 유관단체와 협력관계를 긴밀히 하고, 임상시험산업 관련 전략적인 대내외 홍보활동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이사도 "한국 임상시험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 현재 임상시험 순위는 세계 10위인데 점유율은 2%에도 못 미친다"며, "앞으로 점유율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글로벌 임상유치를 통해 국내 환자들이 더 좋은 신약을 더 빨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의 임상시험 시스템과 기술을 수출함으로써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는 신사업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가임상시험사업단 후신인 임상시험산업본부는 한국을 세계적인 임상시험 중심국가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로 올해 1월25일 복지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지난 7월에는 제약산업육성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른 신약연구개발 정보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임상시험 인프라 조성사업과 역량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현 이사장은 제약의학회 회장을 지냈던 지동현(의사) 애브비 메디컬 디렉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3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