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뎅기열 백신, 2015년 후반기 시판 가능
- 윤현세
- 2014-11-04 08:3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성공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사노피는 뎅기열 실험 백신이 후기 임상 시험 결과 매우 효과적이며 주요 목표에 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따라서 사노피 파스퇴르는 내년도 일부 국가에서 백신에 대한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노피는 정부의 승인 과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뎅기열 백신은 2015년 하반기 처음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3상 임상 시험은 10개의 아시아와 남미 국가에서 3만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뎅기열은 매년 50만명이 입원하는 중증 질환이다.
사노피는 지난 20년간 17억불 이상을 투자해 뎅기열 백신을 개발했으며 다른 경쟁사들보다 개발 진행 상황이 수년이나 앞서있다. 사노피는 리옹 지역 근처에 연간 1억 도스의 백신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