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뎅기열 백신, 2015년 후반기 시판 가능
- 윤현세
- 2014-11-04 08:34: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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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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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는 뎅기열 실험 백신이 후기 임상 시험 결과 매우 효과적이며 주요 목표에 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따라서 사노피 파스퇴르는 내년도 일부 국가에서 백신에 대한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노피는 정부의 승인 과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뎅기열 백신은 2015년 하반기 처음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3상 임상 시험은 10개의 아시아와 남미 국가에서 3만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뎅기열은 매년 50만명이 입원하는 중증 질환이다.
사노피는 지난 20년간 17억불 이상을 투자해 뎅기열 백신을 개발했으며 다른 경쟁사들보다 개발 진행 상황이 수년이나 앞서있다. 사노피는 리옹 지역 근처에 연간 1억 도스의 백신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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