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찾아가는 교실' 운영
- 김정주
- 2014-11-06 10:1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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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환경보건센터연합회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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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임대현)는 오는 7일 오전 10시40분부터 오후 12시10분까지 인천 중구 연안초등학교에서 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환질주(無環疾主) -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을 운영한다.
'무환질주' 사업은 "환경성질환의 예방을 주목적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질주한다"의 의미를 가지는 교육사업으로, 전국 13개 환경보건센터와 환경보건센터연합회에서 추진 중이다.
이번 무환질주는 이 병원 센터와 환경부, 환경보건센터연합회, 연세대학교 환경보건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알레르기 질환과 라돈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올바른 손씻기 체험, 집먼지진드기 관찰 등의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임대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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