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향남에 혁신적 품질시스템 구축
- 가인호
- 2014-11-13 10:2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화된 품질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갖춘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삼진제약은 향남 공장 내에 품질센터를 개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1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삼진제약 품질센터는 50여 억 원을 투자, 강화된 GMP 기준을 만족하는 공조 및 건물자동화(BMS) 시스템 등의 시설과 첨단 분석 기자재를 완비했다.
삼진은 이러한 첨단 시설을 통해 품질관리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적 분석장비 업체인 일본 시마즈의 합작사 동일시마즈(대표 이재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앞으로 유기적이고 상호 협력적 관계 속에서 의약품 품질관리 시스템 확립 및 분석법 개발 등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국제수준에 대응하는 예방점검 시스템 구축, 연구 및 학술교류, 일본제약 업계와의 교류, 교육시스템 구축, 공동연구 분석 및 DATA공유, 질량분석실 공동 설치 운영 등이 주요 협력 분야다.
이성우 대표는 "의약품의 품질관리는 첨단 시험장비의 확보와 운용 기술력이 관건이다”며“현재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품질 혁신 노력이 향후 삼진제약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10"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