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직원, 장애아동복지시설 방문
- 이탁순
- 2014-11-17 10:57: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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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암동 소재 승가원 찾아 건물 보수 작업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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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는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들의 식사를 돕고, 식사 후에는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설상현 부장은 "아이들의 티없이 맑은 웃음을 보니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해보던 일이 아니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승가원에서의 나눔활동은 올해 광동제약 비타500과 다음카카오 희망해가 함께 진행한 '클릭으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통해 맺은 인연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의 협조로 진행된 것"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다음카카오의 온라인 모금 서비스인 '희망해'와 함께 '착한 비타500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클릭으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모금활동에 총 66만7520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총 2억1732만7107원이 모아졌으며, 모금액 중 일부가 승가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보수 작업에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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