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육성법 10년 평가와 과제 정책토론회
- 이혜경
- 2014-11-19 10:1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 김정록 의원, 대한한의사협회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한의약 희망의 날개를 펴다 -한의약육성법 시행 10년, 평가와 과제'를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회 정책토론회에서는 한의약육성법 시행 10년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향후 한의약육성법이 국민건강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수정·보완돼야 하는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연석 원광대 한의과대학 교수(의사학교실)는 발제를 통해 한의약 육성법의 개요와 10년의 평가를 정리하고, 한의약 발전의 미래상과 진정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입법과제를 발표한다.
신흥묵 한국한방산업진흥원장이 좌장을 맡는 토론회에는 조순열 변호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강석환 보건복지부 한의약산업과장 △좌정호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의약정책과장, 구기훈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정책팀장, 정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의약기술지원팀장, 김지호 대한한의사협회 기획이사 등 정부와 법조계, 한의계를 대표하는 토론자들이 지정토론에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6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7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