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대상에 서울대병원 김향숙 약제부장
- 김지은
- 2014-11-21 09:00: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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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병원약사대회서 정부 포상·병원약사대상·학술상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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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김인옥 부장(한전병원 약제부)과 손은선 팀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조제팀), 김윤숙 부장(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약제부) 등 3명에게 수여된다. 의약품 안전사용과 관리를 통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에게 시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오양순 팀장(고려대 안암병원 약제팀장)을 비롯해 박애령 차장(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약제부) 등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병원약사대상은 김향숙 부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김 부회장은 32년 이상 서울대병원에 근무하면서 한국병원약사회 편집부위원장을 거쳐 6년간 교육이사를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병원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자질 향상에 주력해 온 공이 인정됐다. 학술본상은 한옥연 총무이사(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약무팀장)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병원약사회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해 회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학술장려상은 강민경(서울대병원), 구현준(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김선이(대구가톨릭대병원), 두고은(아주대병원), 박선희(조선대병원), 이종혜(분당서울대병원), 임혜민(서울아산병원) 등 7명의 회원이 수상한다. 이어 병원약사상 수상자는 박근경(보훈공단 광주보훈병원 약제부장), 오민아(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약제팀장), 이양수(예수병원 약제과장), 이용석(삼성서울병원 약제부), 이정화(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등 5명의 회원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공로상은 구본기(인제대 일산백병원 전 약제부장), 김성은(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전 약무팀장), 민순홍(한양대 구리병원 전 약제부장), 윤혜설(청주성모병원 전 약제과장), 최인옥(한양대병원 전 약제부장) 등 모두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병원약사회 회원으로서 의무를 성실하게 지키고 병원약제부서에서 맡은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최근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정은(부산대병원 약제부), 이순화(메리놀병원 약제과장), 장유정(경북대병원 약제부) 등 3명의 회원에게는 축하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우수봉사상은 서인숙(동의병원 약제부장), 김은영(충남대병원 약제부), 이규선(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약제차장) 3명과 세월호 사고 현장에 운영된 봉사약국에 적극 참여해 병원약사의 위상을 높인 광주전남지부에 주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진행될 사무국 직원에 대한 근속표창은 손현아 사무국장(만 20년 근속)과 조용준 사무차장(만 10년 근속), 양화섭 교육학술팀장(만 5년 근속)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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