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전주 GMP 일반제 공장 증축식
- 이탁순
- 2015-02-11 16:06: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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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등 거래처에 일반제 원료 안정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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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은 내빈 소개, 감사패 증정, 공로포상 및 테이프커팅 등을 진행 후 강인헌 전주공장장의 안내로 해외거래처 및 내빈들을 초청해 증축공장을 견학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전주 일반제공장 증축은 2014년 6월부터 착공해 시운전 및 각종 밸리데이션을 진행한 후 9개월 만에 완료했다.
앞으로 일반제공장은 일본 및 국내 거래처 등에 다양한 일반제 원료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남양공장에도 원료 공급선으로 완제의약품의 우수한 품질과 함께 가격경쟁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글로벌시장 확대전략에 따라 전주공장, 남양공장의 생산설비의 확대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수준의 품질과 생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2014년 엔화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의약품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을 포함해 EU, 러시아, 북남미 등으로 수출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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