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담배·제약·요양기관 소송 자문할 법률고문 공모
- 김정주
- 2015-02-12 12:0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펌 소속, 급여환수·장기요양 등 분야별 3명…내달께 위촉키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법률고문으로 위촉되면 앞으로 1년 간 건보공단이 진행하는 모든 소송에 수시로 관여하게 된다.
건보공단은 오늘(12일)부터 소송 법률자문을 맡을 고문 공개모집을 진행해 내달께 위촉하기로 했다.
공단은 지난해 제기한 담배소송을 비롯해 제약사 대상 소송, 요양기관 급여비 환수 소송 등 보건의료계 현안과 맞물린 굵직한 소송들을 진행 중이다.
최근 지역본부 등 법률지원을 강화하고 환수 등 재정관리에 고삐를 쥐면서 법률고문 또한 명망있는 법무법인 또는 합동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위촉한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이다.
분야는 담배소송과 제약·요양기관 등 건강보험 분야, 노인장기요양 분야, 사회보험통합징수 등이며 전문 변호사 총 3명을 뽑아 위촉한다.
자격은 판사와 검사, 변호사 또는 법학전문대학원이나 법과대학 법률학 교수 직위의 5년 이상 종사자 또는 경력자로, 위촉기간과 이후 1년 간 공단을 상대로 한 소송사건을 수임 또는 자문해선 안된다.
법무지원실 법규부에서 진행하며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우편·택배로 접수하면 되며 고문료는 월 200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7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