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수 부족해져 대약 총회 폐회…예산안 심의 실패
- 강신국
- 2015-02-26 20:0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총회 다시 열기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6일 대한약사회 정기총회가 회의 진행 도중 정족수 부족으로 폐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정병표 총회 의장은 "1호 정관개정, 2호,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3호 사업 계획안만 의결됐다"며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나머지 안건은 임시총회를 열어 다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날이 저물자 지방 대의원들이 속속 총회장을 빠져나가면서 결국 정족수 부족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총회는 오후 2시에 시작해 저녁 8시 5분께 6시간 만에 폐회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7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8[데스크 시선] 신약개발, 독주보다 빛난 합주
- 9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 10치매 예방에 손 보탠 GE헬스케어…3년째 이어온 어르신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