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알림타' 특허권 소송, 액타비스에 패배
- 윤현세
- 2015-03-06 23:2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 2015년 12월 이후 제네릭 시판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라이 릴리는 폐암 치료제 ‘알림타(Alimta)’의 독일내 특허권 소송에서 제네릭 제조사인 액타비스에 패했다고 6일 밝혔다.
법원은 액타비스가 다른 대체 염을 사용해 제조한 제네릭 제품을 알림타 특허권이 만료된 시점에서 판매한다면 릴리가 소유한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판결했다.
알림타의 독일내 특허는 오는 12월까지는 유지되며 독점 판매도 가능하다. 독일은 유럽의 주요 시장으로 이번 판결은 알림타의 향후 매출에 타격이 될 전망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7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