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합 "과도한 선거비용·매관매직 개선해야"
- 강신국
- 2015-04-08 08:4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장-지부장 선거제도 개선 공론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연합은 4일 경기 의왕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회장단회의를 열고 오는 7월 대약 회장 및 지부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약사연합이 지목한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은 ▲과다한 선거비용(개별 약국 방문, 문자 메세지 발송, 과다한 개별 홍보물) ▲각서파동을 불러온 매관매직 ▲동문간 편가르기 ▲전화 및 문자홍보를 위한 회원정보 불법 유출 ▲투표용지 훼손과 대리투표 ▲후보자 검증 미흡 등이다.
약사연합은 선거인단에 의한 직선제와 인터넷 투표 도입 등에 대한 장단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약사연합은 토론회를 통해 나타난 결과를 연말 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선거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타 약사단체와도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사연합은 분절 조제 금지 캠페인을 위한 처방 사례를 수집하기로 하고 분절 처방전 올림방을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5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10"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