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인도네시아에 바이오공장 세웠다
- 이탁순
- 2015-04-24 09:5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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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부터 에포디온, 이지에프 등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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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발매 첫해 매출액 500만불을 시작으로 향후 3년까지 인도네시아 시장의 90% 점유를 목표로 한다. 인도네시아 EPO시장 규모는 약 300억원이고, 연평균 성장률은 약 20%이다.
에포디온 후속 제품으로 당뇨병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와 성장호르몬 '케어트로핀' 등의 생산을 준비 중이다. 로이 알렉산더 인도네시아 식약청장은 "대웅-인피온 공장은 인도네시아 내 최초의 바이오 공장으로 인도네시아의 바이오 의약품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도네시아 식약청은 대웅-인피온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인도네시아 내수 및 수출 확대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인피온이 기술혁신과 다양한 업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인도네시아 식약청 및 보건복지부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웅제약과 인피온은 신뢰와 신의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인도네시아 및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진출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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