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제약, 전 직원 4박6일 해외 워크숍 관심
- 가인호
- 2015-05-19 08:3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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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및 베트남서 진행, 직원들 사기진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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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비스제약은 지난 5월 8일부터 13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및 베트남에서 전 사원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비스제약은 북경 및 태국에서 두 차례 전 직원 대상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었다.
세 번째 해외 워크숍을 진행한 파비스는 이전에 진행됐던 것과 같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이를 통해 회사발전을 모색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해외워크숍에서는 외국 역사문화제 탐방을 통해 해당 국가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으며 우리문화 뿐만 아니라 외국문화에 대한 중요성 및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은 회사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및 사회봉사를 실천하고자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캄보디아 빈민촌(씨엠립 프놈크롬마을)의 주민들에게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며 "내가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파비스제약은 이미 1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사회 환원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은대표는 이번 워크숍에서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 사고, 실천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주제로 강의했으며, 전 직원이 이를 실천하여 더욱 좋은 회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 및 전 사원 해외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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