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드림파마, 6월부터 '알보젠'으로 재탄생한다
- 어윤호
- 2015-05-27 0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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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및 우수한 제품력으로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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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알보젠에 따르면 근화제약은 신장, 비뇨기, 항감염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림파마는 식욕억제제 및 비만치료제 시장의 마켓리더로서 최근에는 만성질환 치료 및 개량신약 개발에 치중하고 있다.
알보젠코리아는 두 회사가 쌓아 올린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R&D 분야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법인은 앞으로 대만의 LOTUS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성장에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다. 본사 또한 알보젠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TOP 5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알보젠은 우선 비만치료제 등 해피드럭을 시작으로 항암제, 중추신경계, 신장, 심혈관, 약물 항바이러스, 비뇨기 치료제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 치료제까지 약 200여개의 품목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영업 인력의 육성과 동시에 개원의부터 종합병원까지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함으로써 고객가치를 더욱 향상시키겠다는 복안이다.
이승윤 알보젠코리아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TOP 5가 되는 것이며 모든 임직원은 하나된 목표와 비젼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전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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