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강신국
- 2015-06-01 12:0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보건의약단체 간담회서 논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31일 오전 9시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 주제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대응 관련 보건의약단체 현장간담회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3차 감염 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약국 현장에서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약사회도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인터넷에서 퍼지는 악성 유언비어 등 메르스에 대한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선 보건의료계 역할이 중요하다"며 "약사회는 메르스 공포가 진정될 때까지 복지부와 협조해 관련 괴담이 확산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3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고 보건의료계 단체들과 총력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7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8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9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