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젊은약사회, 생활의료 플랫폼 '편한가'와 협약
- 강혜경
- 2024-10-14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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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내 H&B 제품 연계…비즈니스 모델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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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가 생활의료 플랫폼 '편한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윤성 약사(의학박사)가 약국사업 부문장을 맡고 있는 편한가는 ▲마사지기 ▲생활건강 ▲의료기기 ▲뷰티 ▲식품 ▲유아 등 '라이프 케어를 위해 약국 안과 밖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편한가는 전국 약국을 유통채널로 약국과 소비자, H&B 브랜드사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장태웅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젊은 약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욱 밀접하게 다가가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약사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건강 플랫폼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남윤성 약국사업 부문장은 "한국젊은약사회의 트렌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가 약국을 찾는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한층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을 기반으로 자주 찾는 약국·약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두터운 만큼 KYPG 회원들을 통해 편한가가 추구하는 생활의료가 소비자의 일상에 더욱 가깝게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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