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바이오신약 국가 연구사업 과제 선정
- 가인호
- 2015-06-10 09:0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GFR 표적치료제,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GC1118은 차별적인 결합력과 작용기전으로 기존 EGFR 표적치료제들 대비 다양한 종류의 EGFR의 성장인자에 대하여 더 광범위하고 우수한 효과가 기대되는 바이오 신약이다.
이 약물은 현재 표준치료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녹십자는 이번 협약으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에서 연구비를 일부 지원받아 GC1118을 개발하게 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GC1118은 기존 표적치료제에 반응성이 없거나 저항성을 보이는 환자에게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 전이에 관여하는 케이라스(KRAS) 유전자 변이가 있는 대장암에서도 일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기존 EGFR표적치료제 대비 더 넓은 범위의 대장암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의 부처 간 경계를 초월한 범부처 전주기 국가 R&D사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4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8'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9파란만장 '레테브모' 급여 여정,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