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합, 대약회장 선거제도 개선 공론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5-07-08 08: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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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시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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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약사연합(대표 김태욱)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시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김태욱 약사연합대표가 발제자로 나서며 토론에는 약준모 백승준 회장, 건약 리병도 부회장, 약사연합 김희준 부회장, 강원도약사회 성소민 정보통신위원장, 대약 조선남 법제위원장이 참여한다.
토론회 진행은 약사연합 김대원 의장이 담당한다.
약사연합측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로 대약이 개혁돼야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고 정권교체도 이뤄냈다"며 "그러나 정권교체 이후 대약은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지적했다.
약사연합측은 "대약의 개혁, 그 진정한 시작은 선거제도 개선을 통해 대약의 체질을 젊고 역동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대약 체질 개선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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