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Open Innovation idea Contest
- 가인호
- 2015-07-23 08:2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아이디어 적용되면 이익 10% 인센티브 지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9월 도입된 Open Innovation idea Contest는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또는 팀을 구성해 신제품 개발, R&D연구과제, 프로세스 개선 등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평가를 거쳐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제도이다.
유영제약은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선별해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아이디어가 도입되면 매출이익 발생시점부터 5년간 이익의 10%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유영 관계자는 "Open Innovation idea Contest는 1회에 버금가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유영과 직원들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은 인재들이 하고 싶은 일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재관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