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이달의 공공데이터'에 선정
- 최은택
- 2015-08-04 15:1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정보 3258억원 전면 개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 빅데이터가 지난달 29일 행정자치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이달의 추천 데이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포털 홈페이지에는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대한 안내와 함께 대표적인 민간기업 활용 3개 사례가 소개된다.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정부3.0 일환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에 노력해온 심사평가원은 현재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을 통해 '진료정보' 등 7개 분야 18개 DB 등 2007년부터 누적된 약 3258억 건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있다.
이태선 의료정보분석실장은 "이달의 공공데이터 선정을 계기로 민간 기업체가 심사평가원의 공공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