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1명 퇴원...치료 환자 11명으로 줄어
- 최은택
- 2015-08-06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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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본 6일 현황 발표...중동지역 입국자 2명 격리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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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1명이고, 지난 5일 1명이 신규 퇴원해 퇴원자는 총 13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퇴원 환자는 일반병실에서 치료중인 확진 환자(172번, 여 61세)로 향후 1주일간 관할 보건소에서 능동 감시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또 지난달 4일 이후 32일째 신규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았고, 입원중인 확진환자 11명 중 10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라고 했다.
한편, 복지부는 중동지역 입국자 중 2명이 의심 증상을 보여 현재 격리 중이며, 접촉자 10명은 능동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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