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수급권자 대형병원 외래약값 인상 철회하라"
- 최은택
- 2015-08-06 09:4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세상, 실패한 정책으로 가난한 환자부담만 가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시민단체가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형병원 외래진료 약제비 인상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실패한 정책인 경증질환 약제비 조정제도로 가난한 환자에게 경제적 부담만 가중시키는 악의적 시도라는 비판도 내놨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6일 설명을 통해 이 같이 촉구했다.
복지부가 추진 중인 이 제도는 의료급여환자가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52개 경증질환으로 외래진료를 이용하면 약값 본인부담을 현행 500원에서 약값의 3%를 부과하는 정률제로 바꾸는 내용이다. 경증질환 약제비 조정제도는 지난 2011년 건강보험에 도입됐는데, 이번에 의료급여까지 확대 하려는 것이다.
건강세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은 의료비 상승의 주범이 아니다. 환자와 의사 간 비대칭적 위치로 공급자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가난한 이들이 유인돼 왔던 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가난한 환자들의 의료이용을 제한해 건강상의 위해를 더 가중시키는 악의적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