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제 요양기관 설명회
- 김정주
- 2015-08-18 20: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 적극 참여 유도, 산출결과 안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메르스(MERS) 여파로 지연됐던 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전국 13개 지역의 병·의원, 약국 등 전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2014년 9월 진료분부터 시행된 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의 사업 개요 ▲장려금 산출기준 및 산출지표 ▲2015년 상반기 첫 장려금 산출결과 등이다.
특히 처방& 8228;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 지급기관의 저가구매와 사용량 감소 처방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은 기존 '저가구매 인센티브(시장형실거래가)' 사업과 의약품 사용량감소를 평가하던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이 통합된 사업으로 지난 6월 첫 장려금을 산출해 6640기관에 284억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홈페이지/요양기관업무포털(http://biz.hira.or.kr)/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