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은 의원 "줄기세포·재생의료 규제완화 필요"
- 최은택
- 2015-08-24 15:31: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청문회서 지적...복지부 청렴도 개선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새로 배속된 새누리당 장정은 의원이 줄기세포와 재생의료 산업 규제완화 필요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장 의원은 24일 국회 보건복지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규제완화를 통한 줄기세포·재생의료산업 육성', '복지부 내부청렴도 개선', '보건의료산업의 형평과 효율의 적정화 방안 필요' 등 3가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장 의원은 줄기세포와 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과감한 제도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일본정부의 정책상황을 설명하면서 일본제도를 그대로 답습하는 데 논란이 있겠지만 순차적인 규제완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장 의원은 또 복지부 내부청렴도가 제자리걸음이라면서 청렴도 개선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지 물었다.
그는 보건의료산업은 형평과 효율의 적정성이 필요한 분야라면서 두 가지 가치를 조화시켜 나갈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 내정자는 "줄기세포와 재생의료산업 육성은 생명윤리와 재생의학 발전이라는 두 가치 측면을 다 고려해야 한다. 균형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답했다.
정 내정자는 또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투명성이 담보돼야 한다"면서 "시스템을 투명화 해 청렴도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