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최대주주 변경…하나제약 측근 장내매도
- 이석준
- 2024-10-22 17:4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최대주주 특수관계자 조예림 하나제약 이사 15만주 처분 영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조의환 삼진제약 회장 측근이 2년만에 최대주주로 재등극했다. 기존 최대주주인 하나제약 특수관계자인 조예림씨의 장내매도 때문이다. 조예림씨는 하나제약 창업주 조경일 회장 차녀다. 하나제약 사내이사로 글로벌사업을 맡고 있다.

조예림씨 장내매도로 최대주주도 변경됐다. 기존 삼진제약 최대주주는 하나제약 외 3인(조예림, 조혜림, 조동훈)으로 13.7%였다. 다만 이번 조예림씨의 장내매도로 12.56%로 줄게 됐다.
이에 새 최대주주는 12.85%를 쥔 조의환 삼진제약 회장 외 3인(김혜자, 조규석, 조규형)으로 변경됐다. 조의환 측근은 2022년 10월27일 최대주주를 하나제약에 넘겨준 이후 2년여만에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