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스멕타·알벤다졸 약국 공급가 인상
- 이탁순
- 2015-10-28 12:2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각 20%, 35% 올려...내달 2일부터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측은 원가 상승으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전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스멕타현탁액20ml와 대웅알벤다졸 공급가를 내달 2일 인상한다.
인상폭은 스멕타의 경우 이전 공급가보다 35%, 대웅알벤다졸은 20%다.
정장제 스멕타는 91년 프랑스 입센사로부터 도입한 약물로 대웅제약은 96년 복용편의성이 증대된 스멕타현탁액을 자체기술로 개발해 시장에 호평을 받고 있다.
정장작용과 지사작용을 겸비한 약으로,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독소·병원균 등을 신속히 흡착 배설해주는 게 특징이다.
유소아게도 사용이 가능해 수요가 많은 편이다. 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한 49억원의 매출(IMS)을 기록했다.
대웅알벤다졸은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등 치료에 사용되는 구충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