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홈페이지 개편…소통강화
- 이탁순
- 2015-11-04 11:0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뉴 단순화하고 심플한 디자인 적용...사용자 접근성과 편의성 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리뉴얼의 목적은 기존 홈페이지의 정적이고 소통에 취약한 점을 개선하고,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메뉴를 단순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컨텐츠 접근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홈페이지 제작에 수정이 편한 툴을 사용, 유관 부서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서 살아있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WIX를 기반으로 제작된 새로운 홈페이지에는 빠르고 능동적인 R&D, 뉴스 업데이트를 중점으로 제품소개, 회사소개, 신제품 관련 소식, 광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직관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제작해 구축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기존 기업 홈페이지의 경우, 각 분야의 정보를 만들어내는 부서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부서 간의 협업이 유기적이지 못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문제점이 있었다"면서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컨텐츠 제작 부서에서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했고, 모바일에도 최적화돼 있어 차후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부광약품을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