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사내합창단, 나눔콘서트 개최
- 이탁순
- 2015-11-05 15:3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트하트재단과 4일 공연...모금전액 기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총 7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날 행사는 대원하모니의 합창과,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앙상블이 어우러진 가운데 대한약사회합창단과 남성 4중창단 베르소(VERSO)가 특별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트하트재단의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김현숙씨가 사회를 맡고 가수 신효범씨의 무대가 이어지며 그 어느 해보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70여명의 대원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이래 매년 정기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트하트재단과 같은 사회복지단체와 공동으로 후원활동 등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문화를 전파해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정기공연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아동 음악교육을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원하모니는 단순한 기부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연주실력을 갖춘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초청, 협연을 진행함으로써 발달장애청소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다해왔다.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대원하모니가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좋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항상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대원하모니가 될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제약은 이날 공연과 함께 모금한 기금 전액을 하트하트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