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창작지원 장애아동 작품 본사 전시
- 이탁순
- 2015-11-24 09: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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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연속 후원...작품 적용된 제품 포장박스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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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형 사업으로, 예술가 5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팝아티스트 마리킴, 임지빈, 홍원표, 아트놈과 한국화가 라오미 등 5명의 예술가들은 6개월동안 6명의 장애아동들의 멘토가 돼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작품을 완성해왔다. 발달장애인이 가진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키워 미래의 예술가로 키워내고자 시작된 '프로젝트A'는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으며 조아제약이 3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올해 멘토와 멘티구성은 마리킴-곽준호(자폐성장애 2급, 원촌초), 아트놈-윤지원(자폐성장애 1급, 한국육영학교), 임지빈-김준성(지적장애 3급, 방현초), 라오미-박기현(자폐성장애 3급, 목동중), 홍원표-이준서(뇌성마비 2급, 성산초)까지 총 다섯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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