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약, 박채규 신임회장 선출
- 정혜진
- 2016-01-25 14:5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구약사회, 제54회 정기총회 개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박채규 신임회장은 "전체적인 약업계 경기가 좋지 않지만 이런 때일수록 회원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약사회가 회원의 보금자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하며 "서구분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추순주 총회의장을 선출하고, 이송학 장정문 감사가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추순주 회장은 "전국에서 유례없는 5선 회장으로 회원의 과분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더욱 큰 뜻을 이루고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는 2015년 세입세출 2063만6202원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에는 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 류장춘 동구분회장, 최종환 중구분회장, 임성조 사하구분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장 = 한복숙(단성약국) ◆분회장 표창장 = 심정섭(영광약국), 장정문(아미보림약국), 이송학(이약국), 김정애(대학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6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7성평등부 "미프진 원내조제부터…임신 9주 이내 허용 미정"
- 8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9알리코제약, 이항구·김대훈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10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