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지부통합 민원창구 도입 공약
- 강신국
- 2024-11-11 14:4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는 기존 민원 처리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회원들이 더 투명하고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
현재 약사사회의 민원 처리 과정은 분회별로 산발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담당자의 역량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민원 처리 과정이 체계적으로 시스템화되지 않았고, 관련 데이터가 일관성 있게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동일한 민원에도 다른 처리 결과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한일권 후보는 "회원들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이고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민원 처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각 분회에서 발생하는 민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지부 중심으로 통합해 관리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각 분회가 일관된 기준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도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한 후보는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사전 대응 방식을 안내하고, 이러한 대응 방안이 사후 처리와 연계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 후보는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회원들이 안심하고 약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기반의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 8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