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자동조제기 등 약국 위생관리 철저 당부
- 강신국
- 2016-04-22 15:1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동조제기 관리 매뉴얼 마련...의약품 제형·용량 다변화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중파 방송의 가루약 자동조제기 위생상태 불량 보도와 관련하여 대한약사회가 일선 약국에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1일 KBS 9시 뉴스에서는 약국에서 가루약 자동조제기 사용 후 처방되지 않은 의약품 가루가 섞이는 사례가 발생해 환자에게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2일 자동조제기를 비롯해 약국 내 시설·장비를 수시로 점검하고 청소하는 등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약사회는 자동조제기 관리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자동조제기 기능을 개선해 위생 문제가 근본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조제기 공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정제·캅셀제 복용이 어려운 어린이나 노인을 위한 제형과 다양한 용량의 의약품이 공급되지 않는 환경이 근복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의약품 안전성 문제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며 "의약품 제형·용량 다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부·제약회사와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소아용 의약품에 대한 수가 가산, 보험약가 우대 등 제도개선이나 제약회사의 신제품 생산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약국에서는 자동조제기나 조제 소모품 위생관리에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2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3"신속등재 후 RWE 평가 우려...퇴출·인하 방안 세워야"
- 4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개발 협력
- 5서울시약, 약물 운전 복약지도 고지 의무화 시규 개정에 반발
- 6서울시약, 한독과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약사 상담 연구 협력
- 7이수앱지스,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 이집트 공급 계약
- 8심평원, 20일까지 '보건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 9충남도약, 공단과 다제약물사업-불법개설약국 대응 협의
- 10양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선구자 모심의 날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