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약대 동문회, 전회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6-05-10 10:0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136명 참여…다음달부터 새내기 약사 위한 강좌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워크숍은 자문위원 12명을 포함해 136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김인옥 회장은 "전회원 워크숍은 많은 회원들의 호응으로 해마다 신청회원이 늘어 더욱 알찬 모임을 만들어야 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숙명인이라는 자긍심으로 하나되는 모임이 되었고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의 장이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숙명약대 개국동문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학술부는 6월 첫째주 화요일부터 4주간 '새내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약국경영 꿀팁'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약에 종합감기약까지?"…암울한 약 배송 확대 시나리오
- 2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3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6서울 약사들, 중기부 항의 방문…중기부 "협의체서 논의를"
- 7비대면 전담약국 방지책 꺼내든 약사회…약국당 25건 제한
- 8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9보령, 전문약 영업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내년 1월 출범
- 10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