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제덕 "약국 가보니 품절약 고충 너무 크더라"
- 강신국
- 2024-11-14 21:1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연제덕 후보(기호 2번, 60, 서울대)가 의약품 품절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연 후보는 14일 경기도 구리시 회원 약국을 방문해 민생 고충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했다. 연 후보는 "회원들의 최대 관심은 품절약 문제다. 의약품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고충이 상당했다"며 "정부가 주도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연 후보는 약사 직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선, 정책 근거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네트워킹 강화와 연구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연 후보는 "우리 약사회 회무가 연례적인 행사나 반복되는 사무중심에 치중되며, 미래 약사 직능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중심, 정책 중심으로서 약사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 연구 기관이나 소비자단체, 학계 등과의 네트워킹을 강화시켜 객관적이고 확장성 있는 정책생산능력을 대폭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학계에서 생산된 논문을 근거로 약사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