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동남약품 대표, 법사랑 동부연합회장 취임
- 정혜진
- 2016-05-13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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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산하 단체, 전 범죄예방위원회..."범죄 예방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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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회는 법무부 산하 단체로, 전 범죄예방위원회를 지칭한다.
김동권 회장은 "범죄 없는 사회를 위해 부산 동부지청 법사랑 17년 역사 속에 참된 봉사 의미를 되살리고 범죄예방 계도교육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해 연합회가 진정한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사랑 부산동부지역연합회는 학교폭력추방, 청소년 법질서 교육, 불우청소년 지원, 장학금 등 회원 189명이 활동하고 있다.
약업계 인사 중 임원으로 선출된 경우는 10년 전 추기엽 삼원약품 회장이 범죄예방위원장을 역임했고, 김동권 회장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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