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기기혁신센터, 임상시험 심포지엄
- 이혜경
- 2016-05-17 16:31: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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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희 병원장 "국가 중앙병원으로 의료기기 산업계와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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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12일 '제12회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은 의료기기 연구지원 정책 및 사업이라는 주제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기산업 진흥정책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조성원 사무관, 보건의료기술 Health Technology R&D의 이해 및 2016년 사업안내 (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술개발단 김성윤 단장,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 김병관 주무관) 등 이 발표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개발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의료기기 개발: 회사가 원하는 사항 (메디퓨처(주) 노영섭 연구소장), 영상의료기기 명품화지원센터 업무소개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구진모 교수,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 소개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실 정철우 실장, 의료진을 위한 의료기기 개발연구 방안 소개 (서울대병원 의료기기혁신센터 영상의료기기 명품화지원실 박상준 실장) 등이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오병희 병원장은 "서울대병원은 국가 중앙병원으로서 의료기기 산업계와 상생협력을 꾀하는 중심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TF팀 조충현 팀장은 "서울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원 영상의료기기 명품화지원센터와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의 운영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체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의료기기혁신센터는 이전의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에서 그 역할이 격상 개편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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