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화상투약기·조제약 택배 저지 총력 투쟁
- 강신국
- 2016-05-18 0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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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회장단 회의서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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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가 규제개혁이라는 미명 아래 보건의료와 같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할 분야에까지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배송 등 위험한 사안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조 회장은 "부회장, 본부장 등 회장단에서 정책추진과 회무운영에 중심을 잡고 함께 이번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배송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 배송 추진 저지를 위한 의견 및 기타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은 19일 개최되는 2016년도 제4차 상임이사회에 상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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