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세포치료의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
- 이혜경
- 2016-05-19 08:1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도형 세포치료 연구사업단 주최로 진행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서울대병원 선도형 세포치료 연구사업단(단장 김효수, 순환기내과 교수)은 27일 오전 9시 20분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강당에서 제10회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 세포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포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연구자들의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가 소개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세포치료제 연구 활성화와 보다 높은 수준의 연구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한 활발한 지식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강창율 서울대 약대 교수가 'Cancer Immunotherapy ; Anti-tumor Immunity of GITR Antibody and a new APC based Therapeutic Vaccine'에 대한 특강을 한다.
또 11개의 연제 강연을 통해 세포치료 분야의 연구 현황 및 성과와 앞으로의 연구 방향이 논의된다.
김효수 단장은 "서울대병원은 본 심포지엄을 통해 국가 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세계 줄기세포 연구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며 "심포지엄은 세포치료 연구 분야에서 학계와 산업계의 활발한 지식교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정립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의 자세한 내용은 사업단 홈페이지(www.celltherapy.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