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간장약 가네진 모델로 이범수 발탁
- 김민건
- 2016-05-24 15:4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OTC제품 출시 매출 확대 예상…오는 25일부터 방송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이 제품은 간장용제 시장 1위 전문의약품 '고덱스'의 효능을 이어받은 약품으로 영화배우 이범수를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제약은 특히 가네진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카르니틴이 간에 직접 작용해 간 지방대사를 촉진시켜 '간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독성 간장엑스와 비타민B군이 간 세포 증식에 필요한 아미노산 공급과 대사 관여 효소 활성강화 등 작용을 해 간세포 내 지방 산화를 촉진하고 에너지대사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다양한 특장점을 밝혔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의 이범수를 통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가네진의 효능을 전할 예정이다"며 "이범수는 전 세대에 걸쳐 높은 호감도를 지니며 배우와 엔터테인먼트 회사 경영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가네진이 전하는 건강한 메시지와 일치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범수가 새 제품의 광고 효과를 극대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 마케팅 담당자는 "가네진은 간에 활력을 준다는 컨셉을 담은 일반의약품이다"며 "간장약 시장에서 간에 직접 효능을 주는 제품의 필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간장약이 중년 남성들의 전유물이 아닌 성인 모두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범수가 모델로 활약하는 셀트리온 제약 가네진 광고는 오는 25일부터 지상파 TV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5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6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7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8"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9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10"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