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투명거래실천네트워크 결성...15일 토론회
- 강신국
- 2016-06-07 23:5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베이트 문제 등 부각...국회 의원회관서 열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사단법인 한국시민교육연합과 재단법인 의약품정책연구소, 약사공론이 공동으로 결성한 의약품투명거래실천네트워크(이하 약투넷)가 공동 주최하는 '의약품 거래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한국사회의 과제' 토론회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은 ▲의약품 리베이트 현황과 법제도적 개선방안(신광식 의약품정책연구소 기획위원) ▲제약산업 공정거래 확립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방안(이상수 한국공공신뢰연구원장) 등이 발표된다.
또 토론에는 ▲김대원 대한약사회 약사정책연구원장 ▲김자혜 한소비자단체협의회장 ▲민성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조사과장 ▲박종배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엽합회대표 ▲이송호 경찰대교수 ▲이평수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최봉근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 등이 참여한다.
한편 약투넷은 행정자치부의 투명사회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정받아 정부 공식 지원을 받고 있으며 8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또 행정자치부를 비롯,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한국행정학회 등이 후원을 맡고 있다.
약투넷은 의약품 리베이트 관행을 끊는 정책개발과 대안을 제시하는 각종 활동을 통해 의약품 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의약품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설립한 기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