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H&C, KBS 1TV 아침마당에 광고 진행
- 정혜진
- 2016-08-04 19: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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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이미지 강화 위해 7월~9월 협찬 광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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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H&C는 7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데 매주 화요일 프로그램 말미에 방송되고 있다.
온누리 측은 이번 광고가 방송광고심의를 거쳐 ‘약국’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최초의 공중파 광고라고 소개했다.
온누리H&C 관계자는 "평균 시청률 7~8%대에 육박하는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온누리약국'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체인약국 경쟁력 제고 효과를 지향하기 위해 '온누리약국 체인회원'이 '온누리약국'가맹에 만족할 수 있도록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국 약 1800여개 회원약국이 운영되고 있는 온누리H&C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 마케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누리H&C 박종찬본부장은 "온누리약국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광고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 받고, 신뢰 받는 온누리약국으로 모든 회원약국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1TV의 아침마당은 진한 감동과 삶의 파노라마가 있는 함께 사는 세상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꾸며지며, 1991년을 시작으로 25년간 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장수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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