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 약사회원·제약·도매 모여 골프대회
- 정혜진
- 2016-08-29 11:0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팀 84명 참여...우승에 오정교·박성민 약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행사에는 충북 내 약사와 가족을 비롯해 유통업체, 제약회사 등 총 21팀 84명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경기는 최재원 충북약사회장, 류호진 충북약사회 감사, 김상수 약업협의회장 시타를 시작으로 샷건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기 종료 후 만찬에 최재원 충청북도 약사회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진행되는 충청북도 행사인 골프대회가 갈수록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회원간 친목뿐 아니라 동반자인 도매업체, 제약사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인사했다.
시상식은 신페리오방식 우승, 준우승, 최저타수인 메달리스트 외 다버디상, 다파상, 다보기상,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다양한 시상이 이어졌다.
*수상자 명단
◆남자부 우승=오정교(서울약국) ◆남자부 준우승=김윤배(선일약국) ◆여자부 우승=박성민(국민약국) ◆여자부 준우승=신옥화 ◆메달리스트=이춘중(동원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