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잔탁 150mg' 품절…10월 중순 재공급
- 정혜진
- 2016-09-10 06: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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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포르테'등 안과용제 품절 목록에 '케토톱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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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에 따르면 '잔탁 150mg' 60정 포장이 9월 들어 공급 차질을 빚고 있다. GSK는 유통업계에 공문을 발송, 10월 셋째주 중 재공급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중국 톈진 공장 폭발 이후 생산이 재개됐지만, 아직도 그 여파가 있는 듯 하다"며 "'큐란' 등 대체의약품이 많아 약국에서 큰 불편을 겪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독약품 '케토톱겔 50g'(etc) 공급도 지연되고 있다. 한독은 9월 셋째주 이후 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가베트정 500mg' 30정이 9월 초부터 품절을 겪고 있다. 재공급 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안과용제 프레드포르테, 테라마이신안연고, 포러스점안액 등이 여전히 장기 품절 상태로, 약국 공급이 어려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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