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350명 참석
- 강신국
- 2016-09-12 21:3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약물요법·약국경영 강좌 등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교육에서는 ▲마약류 취급자 교육(대구시청 보건건강과 약무팀장 마이화) ▲심혈관계 질환 관리 및 약물 요법(대구가톨릭대학교 약대 민보경 교수) ▲약국경영과 세무(대구시약 안수영 고문세무사) ▲호흡기 질환 관리 및 약물 요법(영남대병원 약제부 박정규 주임약사) 등이 소개됐다.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후 연수교육은 시간과 내용면에서 강화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연수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향후에는 아예 약사업무를 볼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연수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회장은 "화상투약기가 허용될 경우 의료영리화, 인터넷 판매 등으로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며 "힘든 시기 일수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약사회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4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5"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6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7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8[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9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 10휴온스그룹, 중국 길림성 의료진에 K-의료미용 기술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