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홈페이지 리뉴얼...소비자 쌍방향 소통 강화
- 정혜진
- 2016-11-02 16:4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NS채널 기반으로 개선, "유통 업계 변화상 담을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홈페이지 리뉴얼은 2013년 개편 후 3년만이다.
기존 홈페이지가 정보 노출을 기반이었다면 이번 개편은 태전 그룹과 제품 간 SNS 채널을 기반으로 했다.
자체 출시, 판매하고 있는 '실비도' 등을 비롯한 태전 제품의 페이스북과 유튜브와 연동, 소비자 쌍방향 소통을 강화했다.
디자인을 단순화해 그룹 뉴스와 제품 소식도 한눈에 띄게 제작됐다. 주요 뉴스와 핵심 콘텐츠만 보도록 하기 위함이다.
태전그룹 측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소비자 지향형 리뉴얼의 1단계만을 진행한 것"이라며 "소비자의 니즈와 유통 시장의 트랜드를 수시로 반영해 토탈헬스케어 유통 기업의 다양한 변화를 태전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개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