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길 종근당 상무, 8회 베스트PR상 수상
- 가인호
- 2016-11-16 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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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산업출입기자단 투표, 올해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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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길 상무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소속 회사와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언론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베스트 PR상 선정은 10개 보건의료전문매체가 참여하는 제약산업출입기자단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11월14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수상자인 배대길 상무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배 상무는 수상소감을 통해 "상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평상시 같이 호흡하던 분들인 기자들이 주는 상이 가장 탐났고 이 상의 수상자가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라며 "보건의료전문지의 발전을 위한 지원은 물론 제약산업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산업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 상무는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29년간 종근당에서 홍보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제약협회 홍보전문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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