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 오늘부터 '26개 증권사 HTS'에 기사 제공
- 김민건
- 2016-12-01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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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과 업무제휴, 1일부터 서비스...검증된 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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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대표 이정석)은 유스넷코리아(대표 권용호)와 1일부터 증권사 HTS·MTS 채널에 기사를 송고하는 내용의 '인포스탁 플랫폼을 통한 자료배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데일리팜은 의약전문지 처음으로 제약산업 상장기업에 대한 선별된 정보를 주식시장에 전달하며, 유스넷코리아는 운영중인 인포스탁을 통해 국내 26개 증권사에 기사를 송출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스넷코리아는 HTS(홈트레이딩시스템)과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 인포스탁을 통해 데일리팜의 뉴스자료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유스넷코리아는 전직 증권사 투자분석부와 조사부, 영업사원들이 만든 기업으로, 1999년 설립한 종합 증권정보 전문 제공회사다.
유스넷코리아 관계자는 "객관적이면서 검증된 정보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국내 최초 B2B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국내 유수의 증권사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속·정확한 정보를 생산하는데 집중하며, 개인투자자와 증권사 임직원에게 유용성 있는 정보제공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일리팜은 1999년 설립 이후 ▲2000년 한국ABC협회 가입 접속률 공인 ▲2003년 자회사 메디칼타임즈 설립, 의약언론 중 첫 청와대 출입기자 등록 ▲2010년 1일 히트건수 8만명 돌파 ▲업계 최초 스마트폰용 서비스 론칭 등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이끌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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