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中심양약과대학, '오픈 콜라보레이션'
- 김민건
- 2016-12-27 10:0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내 의약 전문가 발굴, 글로벌 의약품 개발 합의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컨퍼런스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을 비롯해 이봉용 부사장, 심양 약과대학 정무생 부총장, 채홍우 대외협력처장, 약학원장 방량 교수, 연세대 정진현 교수 등 대웅제약 관계자와 한·중 약학관련 교수 등이 참석해 상호 주요 기술소개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에서 ▲요녕 대웅제약 중심 현지화 전략 ▲제제 및 신약개발 등 분야에서 심양약대와 오픈 콜라보레이션 구축 ▲심양약대와 중국 현지 네트워크 구축 통한 시장 진출 효율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심양 약과대학은 85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교로 중국에서 활동하는 약사의 약 30%를 공급하는 가장 큰 약과대학 중 하나이며, 제제연구와 신약탐색 등 혁신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 관련해 높은 연구수준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MOU 체결에 대해 심양 약대 정무생 부총장은 "대웅제약과 오픈 콜라보레이션 협력 연구와 이를 통한 글로벌의약품 개발에 큰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중국 글로벌 의약품 개발 역량 강화와 중국 내 시장에 대한 개척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2020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도약' 목표를 세우고 오픈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취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